프락소, 2026년을 대비해라

프락소, 2026년을 대비해라

2025년 11월 28일·
개발냥

하이 팀!

프락소 스튜디오입니다.
다사다난한 한 해가 이제 끝을 보이네요.
올해 초엔 저희가 프락소를 시작하고….

아니지,
이러면 12월 뉴스레터에 할 말이 없어지죠!!
아직 회고는 이릅니다.
2025년 한 달이 남았어요!!

calendar

저번 10월 뉴스레터에서 Duit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었는데, 잠시 미뤄졌습니다.
갑자기 삘받아서 새로운 앱을 내기로 했거든요. (프락소 대표 둘 다 P라…😅)
개발은 거의 완료됐고, 조금 더 손을 본 후 12월 초쯤 출시할 예정입니다.
이름은 cancan(칸칸)!

cancan

아이콘만으로 어떤 앱인지 조금 유추가 가능할 것 같네요!!
특히 연초에 뭔가를 하고자 할 때 매우 좋은 앱이랍니다? 후후🤗
저(개발자)나 친구(디자이너)나 간단하고 편리한 기록을 추구하는 편이라, 이런 앱을 또 만들게 되었어요.
테스트용 앱이지만 만든 후로부터 매일 사용하고 있답니다.😘


앱을 많이 만들고는 싶은데, 무슨 앱을 만들어야 할지 항상 고민이었습니다만,

thinking

결국에는 ‘개발자인 나도 항상 쓸 것 같은 앱‘이 오래가더라고요.
무엇보다 매일 쓰면서 매일 QA가 가능하거든요.
반대로 내가 사용하지 않는 앱은 업데이트할 의욕이 줄어들더라고요.🙂‍↔️

그래서 이번에도 만들었습니다.
“내가 쓰는 앱”!


다음 달 뉴스레터로는 올해 회고와 함께 새로운 앱, cancan(칸칸)을 소개하겠습니다!
그럼,
바이 팀!

goodbye